
▲'비공식작전' 스틸컷(사진제공=쇼박스)
15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제철남자'가 지난주 종영하고 영화 '비공식작전'이 편성됐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의 버디 액션 영화.

▲'비공식작전' 스틸컷(사진제공=쇼박스)
그러나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는 내전 중인 무법지대. 구출은커녕 자신이 죽을지도 모르는 예측불가의 상황 속에서 그는 현지의 한국인 택시기사 ‘판수’(주지훈)를 만난다. 판수의 차를 타게 된 ‘민준’. 갱단까지 돈을 노리고 그를 쫓는 지뢰밭 같은 상황 속, 기댈 곳은 유일한 한국인인 ‘판수’ 뿐이다.

▲'비공식작전' 스틸컷(사진제공=쇼박스)
이외에도 임형국, 김응수, 김종수, 박혁권, 유승목, 번 고먼, 마르친 도로친스키 등이 출연했다. 2023년 개봉. 12세 관람가.
한편 '비공식작전'은 홍콩, 마카오,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들에는 물론이고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인도, 중동, 러시아 등 전세계 103개국에 판매돼 관객들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