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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정호영, 구룡포 양준혁 대방어 양식장行
입력 2025-08-31 07:10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사당귀) (사진제공=KBS2)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사당귀) 정호영 포항 구룡포서 양준혁 대방어 양식장을 방문한다.

31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사당귀)에서는 서울에서 포항 구룡포까지 달려간 정호영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그를 기다린 이는 ‘야구의 신’을 넘어 ‘방어의 신’으로 변신한 양준혁이다.

정호영은 가을을 앞두고 대방어 특가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직접 양식장 일손을 거든다. 방어 방류부터 사료 제조, 먹이 주기까지 체험에 나선 그는 이어 양준혁과 전무후무한 먹방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몸무게 100kg 호영과 120kg 양신이 맞붙은 배 터지는 먹방 한판, 그리고 정호영의 마지막 필살기 ‘여름 신메뉴 솔루션’까지 공개되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길 예정이다.

과연 정호영이 양준혁의 마음을 사로잡고 대방어 계약을 따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장님귀는 당나귀귀'는 31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