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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오픈 연기
입력 2025-09-01 01:10   

▲이효리(사진=이효리SNS)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개원을 한 주 연기했다.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원'은 8월 31일 공식 계정을 통해 "모든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합니다"라며 "조용히 집중하여 수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일일이 답변 못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약 시스템 문제로 오픈이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라며 "첫주 오픈 계획이었지만 한주 미뤄질 예정입니다. 넓은 양해 바랍니다. 둘째주에 뵙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효리는 JTBC '효리네 민박'과 개인 SNS 등을 통해 꾸준히 요가 수련 과정을 공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