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정우(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정우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팬미팅 ‘Golden Sugar Time’(골든 슈가 타임)을 개최했다. 이날 정우의 팬미팅은 12월 8일 입대를 앞두고 진행된 공연인 만큼 2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인기와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NCT 정우(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특히 정우는 11월 28일 발표한 싱글 ‘SUGAR’ 무대를 최초 공개, 캐치한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청량하고 달콤한 스테이지를 완성하며 관객들을 매료시켰고, 첫 솔로곡답게 정우만의 색깔을 온전히 담아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NCT 정우(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정우(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정우는 팬미팅을 마치며 “시즈니는 저에게 태양 같은 존재다. 여러분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황금빛으로 빛났고, 앞으로도 계속 반짝일 것이다. 오늘도 잊지 못할 황금 같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첫 솔로곡 ‘SUGAR’가 드디어 공개되었는데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이번 곡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저만의 다양한 색깔을 찾아갈 테니 기대해 달라”라고 애정 어린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우는 29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SUGAR’ 무대를 선보이고, 스페셜 MC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