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이천시 편 (사진제공=KBS1)
30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은 '경기도 이천시' 편으로 장민호, 이부영, 김용임, 윤태화, 지원이가 초대가수로 나선다. 이날 '전국노래자랑'에서는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출격해 신나는 경연을 펼친다.
먼저 ‘전국노래자랑’이 배출한 가수 지원이가 ‘자기야 화이팅’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며 흥을 돋운다. ‘감성 트롯 디바’ 윤태화가 ‘마지막 정거장’으로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선사하고, 데뷔 40주년을 맞은 ‘역대급 가수’ 김용임이 ‘역대급 여자’로 무대 위에서 경쾌한 매력을 뽐낸다. 이어 이부영은 ‘산다는 게 좋다’를 열창해 좌중을 사로잡는다. 끝으로 ‘트로트 신사’ 장민호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곡 ‘으라차차차’로 흥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 이천시 편 (사진제공=KBS1)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