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웰빙 콩밥상(사진제공=tv조선)
30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유선과 웰빙 콩 밥상을 주제로 손두부, 청국장, 두부 오마카세 등 다채로운 음식을 만난다.
어느덧 데뷔 25년 차를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지만, 유선은 거듭되는 오디션 탈락과 주목받지 못하던 시간들로 "꿈을 내려놓고 싶은 적도 많았다"고 전한다. 그때마다 "언젠간 빛을 볼 거야"라며 애정 어린 응원을 해준 남편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연기를 사랑하는 그녀의 목표는 52년 넘게 만화를 그려온 식객처럼 평생 연기를 하는 것. 그녀의 진한 연기 사랑을 방송에서 들어본다.

▲'백반기행' 웰빙 콩밥상(사진제공=tv조선)

▲'백반기행' 웰빙 콩밥상(사진제공=tv조선)

▲'백반기행' 웰빙 콩밥상(사진제공=tv조선)
독보적 아우라로 무대와 안방극장을 접수한 유선과 함께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30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