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정현 (사진제공=KBS 2TV)
2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의 둘째 딸 서우가 첫 번째 생일인 돌을 맞이한다.
이정현은 한껏 차려 입은 모습으로 남편, 귀염둥이 딸 서아-서우 자매와 모두 모여 서우의 돌 사진을 촬영한 것. 가족사진에 이어 이정현과 남편, 부부의 사진도 이어졌다. 사진사의 다정한 포즈 요구에 이정현 남편이 손 등에 뽀뽀를 날리자 이정현은 어색한 듯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줬다.

▲'편스토랑' 이정현 (사진제공=KBS 2TV)
이정현 남편은 “첫째가 청진기 잡아서 둘째는 마이크 잡아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정현 역시 “마이크 잡았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내기도. 엄마와 아빠의 간절한 기대 속에 과연 서우가 돌잡이로 잡은 것은 무엇일지, 가족들 모두 웃음을 빵 터트린 뜻밖의 서우의 돌잡이는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스토랑' 이정현 (사진제공=KBS 2TV)
한편 만능여신 이정현이 설 명절 음식 풀코스를 선보인다. 새해를 맞이하여 엄마 생각이 간절한 이정현은 엄마 레시피를 떠올리며 부채살 육전부터 돌아가신 엄마의 향수가 가득 담긴 표고&깻잎전, 꼬치 없이 더 편하게 즐기는 꼬치 없는 꼬치전, 갈비탕과 갈비찜을 한 번에 완성하는 초간단 레시피 등 다양한 명절 음식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