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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삼성 '더 퍼스트룩 2026' 빛낸 글로벌 존재감
입력 2026-01-08 10:00   

▲안효섭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배우 안효섭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 '더 퍼스트룩 2026' 현장을 빛냈다.

안효섭은 지난 4일 ‘삼성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 프레스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를 비롯해 삼성전자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삼성전자 김철기 DA사업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무대에 올라 삼성의 AI 비전과 각 사업부의 혁신 전략을 소개했다.

▲안효섭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안효섭은 이번 행사에서 AI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TV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며 삼성 TV 앰버서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최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Micro RGB TV’ 존을 방문해 Vision AI Companion 서비스를 체험하며 인공지능이 일상 속에서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살펴보며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진우’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는 행사 당일 삼성 TV 공식 SNS에 공개된 ‘삼성 더 퍼스트룩’ 예고 영상에 깜짝 등장하며 현지와 온라인에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안효섭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안효섭의 글로벌 행보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멈추지 않는다. CES 일정을 마친 후 10일에는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해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이후 곧바로 미국 뉴욕으로 이동해 NBC의 간판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출연을 앞두고 있어,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전방위 활약을 예고했다.

▲안효섭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기술과 문화, 엔터테인먼트를 넘나드는 안효섭의 이례적인 행보는 2026년 그가 선보일 글로벌 영향력을 상징적으로 증명한다. 단순한 배우의 영역을 넘어 세계적인 기술 혁신의 현장부터 국제 시상식, 미국 주류 방송까지 아우르는 독보적인 행보에 국내외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안효섭의 향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