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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린·이지혜·주현미 오열, 차지연·홍지윤 등 출격 대기
입력 2026-01-10 01:15   

▲‘현역가왕3’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3’ 마스터들이 혼신의 힘을 쏟아낸 현역의 무대에 감정의 파고를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냈다.

13일 방송되는 ‘현역가왕3’ 4회에서는 본선 1차전 ‘주홍글씨’의 후반전 무대가 펼쳐진다. '현역가왕3'는 앞서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지상파와 종편을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으며 TV-비드라마 화제성(펀덱스 기준)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마스터 린과 이지혜, 주현미는 한 현역 가수가 선보인 압도적인 화력의 무대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빠져들었다. 특히 세 사람은 무대가 진행되는 내내 복받치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연신 눈물을 닦아내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였다. 냉철한 마스터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무서울 정도로 강력하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낸 주인공의 정체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현장을 초토화시킨 또 다른 ‘매력 화신’의 등장도 예고됐다. MC 신동엽은 한 현역의 무대를 본 뒤 “이몽룡이 잠깐 한눈팔 수 있겠다”라며 끼 폭발 무대에 찬사를 보냈다. 이에 남자 마스터들 역시 약속이라도 한 듯 몰표를 던지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긴장감의 정점은 본선 1차전 ‘주홍글씨’의 최종 결과 발표다. 지난 3회에서 김태연, 홍자, 정미애, 강혜연 등 자타공인 강자들이 예상치 못한 패배를 당하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이번 회차에서는 예선전 MVP 차지연을 비롯해 홍지윤, 배다해, 간미연, 이수연 등 막강한 실력자들이 출격을 대기 중이다.

과연 13명의 방출 후보 중 국민 판정단의 선택을 받아 생존할 최후의 1인은 누가 될지, 그리고 본선 2차전으로 직행할 영광의 얼굴들은 누구일지 대반전의 결과가 4회에서 공개된다.

제작진은 “자신의 인생을 온전히 담아낸 현역들의 무대에 현장 분위기가 숨 막힐 듯 압도됐다”며 “반전의 연속이 펼쳐질 4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3’ 4회는 오는 1월 1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