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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풍 와이프 지미나와 극과극 일상(동상이몽2)
입력 2026-01-12 22:10   

▲'동상이몽2' 전태풍 와이프 지미나 (사진제공=SBS )
‘동상이몽 2’ 전태풍이 와이프 지미나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한다.

12일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 부부의 극과 극 일상이 공개된다.

2026년 새해 첫 운명 부부로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이 등판했다. 스스로를 날라리라고 소개한 전태풍은 음주가무부터 흡연하는 일상을 적나라하게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심지어 전태풍은 ”놀고먹느라 두 달 만에 1억 5천만 원을 썼다“고 밝히며 문제적 남편의 표본을 보였다.

▲'동상이몽2' 전태풍 와이프 지미나 (사진제공=SBS )
반면 그가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아내 지미나는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케 하는 미모에 미국 명문대까지 졸업한 수재로, 미모와 지성뿐만 아니라 24시간 완벽 육아까지 해내며 ‘극과 극’ 부부 일상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프로 선수 경력 19년 차 전태풍은 ”한국에는 상가, 미국에는 집 2채가 있다“며 역대급 스케일의 재산을 공개하기도 했다. 심지어 전국 단위로 사업을 확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스튜디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태풍은 상가 매매를 위해 부동산 투어부터 은행 상담까지 받으며 사업에 대한 열혈 의지를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