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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츠바키 타워 레스토랑, 괌 미식의 정점
입력 2026-01-13 10:21   

최현석 셰프 컬래버…'까사 오세아노' 4년 연속 베스트 뷔페 선정

▲까사 오세아노(사진제공=더 츠바키 타워)
괌 랜드마크 럭셔리 호텔 ‘더 츠바키 타워(The Tsubaki Tower)’가 차별화된 미식 철학을 앞세워 글로벌 다이닝 시장의 강자로 우뚝 섰다.

지난 2020년 개관 당시부터 '미식'을 호텔의 핵심 아이덴티티로 설정한 더 츠바키 타워는 그간 다이닝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의 최현석 셰프와의 레스토랑 협업은 럭셔리 호텔 다이닝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까사 오세아노(사진제공=더 츠바키 타워)
이러한 노력은 공신력 있는 외부 평가로 이어졌다. 더 츠바키 타워는 괌 최대 일간지 ‘퍼시픽 데일리 뉴스(Pacific Daily News)’가 주최하는 ‘Pika’s Best’ 어워드에서 3년 연속 ‘괌 베스트 호텔(Best Hotel on Guam)’에 선정됐다.

메인 뷔페 레스토랑인 ‘까사 오세아노(Casa Oceano)’는 4년 연속 ‘베스트 브런치(Best Brunch)’와 ‘베스트 뷔페(Best Buffet)’ 부문을 석권했다. ‘까사 오세아노'는 조·중·석식을 아우르는 세계 각국의 메뉴는 물론, 석식 타임에 제공되는 와인 및 맥주 무제한 서비스는 투숙객과 로컬 고객 모두를 사로잡으며 '재방문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사진제공=더 츠바키 타워)
이탈리안 레스토랑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Milano Grill -La Stella-)’ 역시 ‘베스트 로맨틱 레스토랑(Best Romantic Restaurant)’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역 주민들의 직접 투표로 결정되는 ‘Pika’s Best’의 특성상,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 커뮤니티 내에서도 독보적인 신뢰를 구축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같은 성과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된 미식 전략의 결과물이다. 방송을 통해 검증된 스타 셰프와의 협업부터 로컬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정교한 메뉴 구성까지, 더 츠바키 타워의 행보는 철저히 고객 경험의 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사진제공=더 츠바키 타워)
더 츠바키 타워 한국 홍보 담당자는 “미식은 여행의 기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괌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더 츠바키 타워만이 선사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미식 정체성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