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사 오세아노(사진제공=더 츠바키 타워)
지난 2020년 개관 당시부터 '미식'을 호텔의 핵심 아이덴티티로 설정한 더 츠바키 타워는 그간 다이닝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의 최현석 셰프와의 레스토랑 협업은 럭셔리 호텔 다이닝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까사 오세아노(사진제공=더 츠바키 타워)
메인 뷔페 레스토랑인 ‘까사 오세아노(Casa Oceano)’는 4년 연속 ‘베스트 브런치(Best Brunch)’와 ‘베스트 뷔페(Best Buffet)’ 부문을 석권했다. ‘까사 오세아노'는 조·중·석식을 아우르는 세계 각국의 메뉴는 물론, 석식 타임에 제공되는 와인 및 맥주 무제한 서비스는 투숙객과 로컬 고객 모두를 사로잡으며 '재방문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사진제공=더 츠바키 타워)
이 같은 성과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된 미식 전략의 결과물이다. 방송을 통해 검증된 스타 셰프와의 협업부터 로컬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정교한 메뉴 구성까지, 더 츠바키 타워의 행보는 철저히 고객 경험의 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사진제공=더 츠바키 타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