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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계곡 감성 요리주점·이탈리아 가정식 맛본다
입력 2026-01-14 20:00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가 이탈리아 가정식과 요리주점의 들깨 장각전골과 진흙 오리 전병을 맛본다.

14일 '남겨서뭐하게'에서는 국민 개통령 강형욱과 이탈리아 가정식과 진흙 오리 전병 식당을 찾아 새로운 맛을 즐긴다.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이날 방송에서는 박세리가 반려견 모찌와 함께 출연한다. 강형욱과 함께 애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아 가정식 레스토랑을 찾는다. 조미료 없이 재료로 승부하는 이 식당은 상위 1% 명품 소금 ‘토판염’으로 한식 베이스 이탈리아 가정식을 완성,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도심 속에서 계곡 감성을 즐길수 있는 특별한 장소를 찾는다. 고소한 들깨 장각전골과 진흙 오리 전병까지 다채로운 닭·오리 요리를 한 번에 만난다.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한편 강형욱은 언제가 가장 힘들었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그날의 이야기를 밝혔다. "우리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 떠 있었다"라며 "오해를 푸는 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가족을 어떻게 지킬지가 가장 중요했다"며 가족을 향한 미안함과 애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