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루어코리아 2월호 장원영 화보(사진제공=얼루어코리아)
아이브 장원영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2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얼루어 코리아'는 14일 메이드 인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와 함께한 장원영의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총 5종으로 구성된 이번 커버는 장원영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화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얼루어코리아 2월호 장원영 화보(사진제공=얼루어코리아)

▲얼루어코리아 2월호 장원영 화보(사진제공=얼루어코리아)
한겨울의 정점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차분한 온기와 단단한 무드를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화보 속 장원영은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과 절제된 태도로 자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스코틀랜드 공정으로 완성된 배리의 캐시미어 아이템은 장원영 특유의 단정하면서도 유연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뤘다. 장원영은 캐시미어 보닛햇 등 편안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섬세한 감성을 전달했다.

▲얼루어코리아 2월호 장원영 화보(사진제공=얼루어코리아)

▲얼루어코리아 2월호 장원영 화보(사진제공=얼루어코리아)
장원영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그는 "편하면서도 예쁘고, 예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있는 옷이라서 너무 좋았다"며 촬영 중 마음에 들었던 착장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장원영의 현재를 담아낸 화보 전체 컷과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2월호와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