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매가 간다' (사진제공=EBS1 )
15일 방송되는 EBS1 '손주 보러 세계일주-할매가 간다'에서는 선우용여 가족이 캘리포니아 남부 샌디에이고 외곽 에스콘디도의 한 저택으로 향한다.

▲'할매가 간다' (사진제공=EBS1 )
늦은 저녁, 베냉 할머니의 사돈인 한국 할머니 권애경(70세) 씨의 제안으로 쟌 할머니와 베냉 삼촌 사무엘, 첫째 손주 이-아이퐁 미카엘(이하 미카엘, 8세)이 뜻밖의 나들이에 나섰다. 가족이 향한 곳은 한국인의 대표 피로 회복 명소 K-찜질방. 시차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베냉 할머니를 위한 한국 할머니의 배려였다. 찜질방에 들어서자마자 물고기로 가득한 수조를 발견한 사무엘은 물속에 발을 넣어 보라는 애경 씨의 제안에 깜짝 놀란다.

▲'할매가 간다' (사진제공=EBS1 )

▲'할매가 간다' (사진제공=EBS1 )
선우용여와 딸 연제, 사위 케빈 고든(56세)과 손주 이튼 고든(10세), 반려견 맥스까지 온 가족이 뭉쳤다. 여행을 떠나듯 한가득 짐을 들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향한 곳은? 캘리포니아 남부 샌디에이고의 외곽, 에스콘디도에 위치한 한 저택이다. 이곳의 주인인 이튼의 미국 조부모이자 선우용여의 사돈인 도나 할머니와 제임스 할아버지가 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방송 최초, 선우용여 사돈 대공개한다. 국제 금융업 회사에서 일했던 제임스 할아버지와 미국 유명 호텔에서 일했던 도나 할머니. 미국 내 엘리트 출신이었던 이들이 전원생활하며 다양한 동식물과 함께 살고 있는 저택의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할매가 간다' (사진제공=EBS1 )

▲'할매가 간다' (사진제공=EBS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