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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오기광, 장꾸미 매력 폭발
입력 2026-01-19 14:30   

▲오기광 (사진 제공 = AIMC)
‘아이돌아이’ 오기광이 현장 비하인드 스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극 중 막내 형사 역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오기광에 대한 주목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오기광이 맡은 막내 형사는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 강한 투지는 물론, 날카로운 촉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이러한 그의 면모는 도라익(김재영 분)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살인사건에서 빛을 발해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그는 미궁에 빠진 진실을 밝혀내고자 불철주야 수사에 임했고, 이내 사건의 방향을 틀게 한 새로운 단서가 튀어나왔다. 사건 당일 도라익을 위협하던 홍혜주(최희진 분)의 존재가 수면 위로 떠오르게 만든 것. 막내 형사의 예리한 눈썰미와 뜨거운 의지가 합쳐진 결과, 사건은 또 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된 동시에 다음 회차의 본방사수를 불렀다.

이 가운데, 소속사 AIMC는 9회 공개를 앞두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기광의 비하인드 스틸 여러 장을 선보였다.

먼저 오기광의 장꾸미가 포착됐다. 그는 스틸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V) 포즈를 취했는가 하면, 문 뒤에서 고개를 빼꼼 뺀 채 해사한 웃음을 지었다. 작품 속 매사 진지한 모습과는 180도 달라 보는 이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뿐만 아니라, 본업 스위치를 켠 오기광도 포착됐다. 최선을 다해 리허설에 임하고 있는 그의 눈빛에서는 뜨거운 열정이 풍겨 나와, 카메라 밖에서도 작품을 대하는 오기광의 진심을 함께 느낄 수 있기도.

이처럼 비하인드 스틸에 담긴 오기광 다양한 면모는 ‘아이돌아이’의 남은 회차에서 끝없이 풀어낼 연기 스펙트럼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그가 출연하는 ‘아이돌아이’ 9회는 오늘(19일) 밤 10시 지니 TV를 통해 공개되며, ENA에서도 동시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