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김대호(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김대호가 사촌들과 인천공항 주차장부터 2호 집까지 아우르는 여행을 떠난다.
23일 방송되는 '나혼자산다'에서는 양평에서 온 사촌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김대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대호는 미니버스를 직접 운전하며 일정을 비밀에 부치는 등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여행을 시작한다.
이동 중 김대호는 예상치 못한 사촌 형의 연애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며 흐뭇한 근황 토크를 이어간다. 이어 미니버스가 도착한 곳은 인천공항 주차장으로, 김대호는 비행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사촌 형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사촌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그러나 위기도 찾아온다. 김대호가 소환한 양평 겨울 빙판의 추억에 대해 사촌들이 "이런 추억이 없는데"라며 반발해 여행은 한때 위기에 직면한다. 이에 김대호는 분위기 반전을 위해 자신의 로망이 집약된 '대호 하우스 2호'로 사촌들을 안내한다.

▲'나혼자산다' 김대호(사진제공=MBC)
'대호 하우스 2호'에는 하얀 모래가 가득한 '대운대(대호+해운대)'와 비바리움 방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사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김대호는 추억의 요리와 명품 선물이 포함된 뽑기 이벤트를 준비해 도파민을 선사하는 한편, 그동안 전하지 못한 진심을 고백하며 가족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김대호가 이끄는 파란만장한 대가족 여행은 23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