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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용준, 위케어스와 전속 계약…활동 기지개
입력 2017-07-17 17:59   

▲안용준(출처=안용준 인스타그램)

배우 안용준이 새 둥지를 찾았다.

방송가에 따르면 안용준은 최근 배우 전문 신생 매니지먼트사 위케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배우로서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안용준은 2006년 SBS '사랑과 야망'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반올림', EBS '비밀의 교정' 등 청소년 드라마에서 활약했고, MBC '주몽'에서 고구려 2대왕 유리 역으로 캐스팅 돼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KBS2 '경성스캔들', '전우치', MBC '트윅스'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고, 가수 베니와 결혼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엔 OCN '터널'에서 방화범으로 깜짝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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