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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복단지를 내가 먼저 찾겠다" 악행
입력 2017-07-17 19:41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가 강성연을 찾기로 했다.

1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는 박서진(송선미 분)이 복단지(강성연 분)을 찾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회사 엘리베이터에 부착된 복단지 실종 사진을 보고 당황했고, 지금 까지 자신이 복단지에게 했던 행동 들이 생각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쇼크로 기절을 한 박서진은 집으로 향했다.

이에 박서진은 "이 모든게 복단지가 한 짓이다. 그 사람은 지금 나에게 칼을 갈고 있을 것"이라며 "내가 먼저 찾아야 겠다. 그리고 다 원상복구를 시켜놔야겠다"라며 악행을 예고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시각 복단지는 가족과 만났다. 그는 유산과 힘들었던 일년을 생각하며 "이제는 함께 살수 있을 거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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