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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헤비 세레나데'로 엠카·뮤뱅 1위 접수…롱런 예고
입력 2026-05-23 10:01   

▲엔믹스 '뮤직뱅크' 1위(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룹 NMIXX(엔믹스)가 컴백과 동시에 음악 방송 2관왕을 차지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엔믹스는 지난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22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미니 5집 타이틀곡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로 연속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11일 발매된 엔믹스의 새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 면에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음악 방송 무대가 거듭될수록 현장감 넘치는 퍼포먼스가 입소문을 타며 음원 차트 상승세에 탄력이 붙었다.

▲엔믹스 '엠카운트다운' 1위(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발매 당일 멜론 톱 100 차트 60위로 진입했던 'Heavy Serenade'는 대중적인 호평 속에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려 최고 5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미니 5집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의 주간 앨범 차트(5월 11일~17일)와 써클차트 20주 차 앨범 차트 정상을 동시에 석권했다. 또 써클차트 다운로드 차트와 V컬러링 차트까지 1위를 휩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