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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상반기 영업이익 11억…전년比 36.8% 증가
입력 2017-08-11 14:13    수정 2017-08-14 09:08

▲(출처=키이스트)

키이스트가 반기 보고서를 통해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8% 증가한 11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6%가 늘었다. 당기 순이익은 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키이스트는 배우 배용준이 최대 주주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드라마 제작사 콘텐츠케이, 배우 매니지먼트사 콘텐츠와이, 일본 방송프로그램 유통사 디지털어드벤처, 음반기획사 DA뮤직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엔터사 실적발표 (단위: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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