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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엘리스 “청순→상큼 변신, ‘소다돌’이라고 불러주세요”
입력 2017-09-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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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엘리스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엘리스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엘리스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파격 변신했다”면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올해 6월 정식 데뷔해 3개월 여 만에 새 음반으로 돌아온 엘리스. 새 음반 ‘컬러 크러쉬’에서는 데뷔 음반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사뭇 다른 콘셉트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소희는 “데뷔 당시에는 순수하고 청순한 콘셉트였는데 이번에 파격 변신을 했다. 상큼하고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주고자 했다”면서 “감회가 새롭다. 1집 쇼케이스 때가 생각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발머리에 도전한 벨라는 “내가 가장 많이 변했다”면서 “아직 부끄럽고 어색하지만, 생각보다 긍정적으로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적응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얻고 싶은 수식어를 묻는 질문에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의미에서 소다돌이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벨라는 “탄산이 톡톡 쏘지 않나. 우리의 매력을 마구마구 쏴 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엘리스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내놓는 걸그룹으로 SBS ‘K팝스타6’ 출신 김소희, 민가린 등이 소속된 팀으로 화제를 모았다.

두 번째 미니음반 ‘컬러 크러쉬(Color Crush)’는 데뷔 이후 4개월 여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타이틀곡 ‘포우 포우(Pow Pow)’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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