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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류화영, 신입 조사원 윤종석 사고 못 막아 “재수야”
입력 2017-10-1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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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2회 캡처(사진=KBS2)

'매드독' 류화영이 윤종석의 사고를 막지 못 했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 2회에서는 신입 보험 범죄 조사원으로 합류한 박재수(윤종석 분)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박재수는 최강우(유지태 분)으로부터 보험사기꾼 고진철(박성훈 분)에 대한 추격과 함께 "혼자 행동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

하지만 고진철은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고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는 박재수가 '매드독' 멤버임을 알아챘다. 고진철은 이후 차로 이동했고 박재수의 추격을 눈치 채며 의도적으로 대형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장하리(류화영 분)는 박재수를 돕기 위해 차의 속력을 높였고 조수석에 함께 있던 박무신(장혁진 분)에 "계속 거세요 전화"라고 했다.

결국 장하리, 박무신은 한 발 늦게 고진철이 있는 곳에 도착해 박재수의 교통사고를 지켜봐야 했다. 장하리는 박재수의 쓰러진 모습을 보고 "박재수, 박재수, 재수야"라며 위급한 모습을 전했다.

이후 박재수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위급했던 상황에도 불행 중 다행으로 목숨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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