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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이은하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무대…오윤진 '감탄'
입력 2026-05-22 21:55   

▲'금타는금요일' (사진출처=tv조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 데스매치를 펼친다.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과 남승민이 냉혹한 경쟁자로 돌변한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두 사람은 황금별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 선공에 나선 남승민이 김용빈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자 김용빈은 "기분이 나쁘다, 내가 사준 지갑 다시 돌려달라"라고 응수하며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안긴다.

▲'금타는금요일' (사진출처=tv조선)
▲'금타는금요일' (사진출처=tv조선)
이날 대결에서 김용빈은 이은하의 첫 히트곡이자 나훈아, 남진 등도 가창했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인다.

가창하기 까다로운 곡으로 알려진 해당 무대에 대해 오유진은 "용빈이 오빠를 닮아가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