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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안석준·한승훈 공동 대표 내정… 한성호, 총괄프로듀서行
입력 2018-01-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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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안석준(왼쪽)과 한승훈(사진=FNC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가 안석준·한승훈 공동 대표 체제로 탈바꿈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4일 안석준·한승훈 공동 대표 체제의 출범을 발표했으며, 두 내정자는 3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안석준 내정자는 CJ E&M 음악사업부문 대표를 거쳐 2016년 말부터 FNC애드컬쳐 대표 이사 직을 맡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안석준 내정자는 FNC애드컬쳐 대표이사 취임 후 3분기 연속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전환 하는 등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면서 “안 대표가 에프엔씨엔터와 에프엔씨애드컬쳐를 함께 이끌게 됨에 따라 양사의 시너지가 강화될 수 있을 전망”이라고 평했다.

한승훈 내정자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엔플라잉, SF9 등의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주요 드라마의 OST앨범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현재 FNC엔터테인먼트와 FNC애드컬쳐의 부대표로 재임 중이다.

현 대표이사이자 창립자인 한성호 대표이사는 대표 직을 내려놓고 총괄 프로듀서 직을 맡는다.

FNC엔터테인먼트는 “한성호 대표이사는 아티스트 육성에 집중하고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전문 경영인으로 오랜 시간 역량을 쌓아온 안석준 내정자를 통해 경영의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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