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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차승원 "난 곧 있으면 신선이 된다"
입력 2018-01-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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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화유기')

'화유기' 차승원이 식욕을 억제하는데 성공했다.

14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서는 삼장(오연서 분)의 피를 먹은 우마왕(차승원 분)이 식욕을 억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마왕은 손오공(이승기 분)이 와인에 몰래 탄 삼장의 피를 먹게 됐다. 이후 우마왕은 눈이 빨갛게 충혈되고 송곳니가 나오면서 완전 다른 모습으로 변해갔다.

이후 손오공은 “싱싱한 삼장의 피와 뼈와 살이 걸어 들어오고 있어, 미치겠지?”라고 물었다. 이를 발견한 삼장 역시 "왜 그러냐"며 우마왕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우마왕은 다가오는 삼장에게 "다가오지 말라"며 경고했다.

우마왕은 “나는 천년수행을 마치고 곧 신선이 될 몸이야, 겨우 피 요만큼에 무너지지 않아”라고 말하며 욕망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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