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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이시원, 종영 소감 “세희로 살며 행복했다”
입력 2018-06-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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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이시원(사진=KBS2)

이시원이 '슈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시원은 14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작품에 참여한 감회를 토로했다.

이시원은 "길진 않았지만 짧은 시간 세희로 살면서 행복했다. 많이 가르쳐주시고 항상 최선을 다해주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세희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극 중 이시원은 고연우(박형식 분)의 선배 철순(이상이 분)의 여자친구 강세희를 연기했다. 강세희는 사고뭉치 남자친구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한 인물로 그려졌다.

이시원은 '슈츠'에서 고연우와 김지나(고성희 분)의 조심스러운 관계에 전환점을 만들었다.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인상 깊은 연기로 주목 받았다.

한편, 이시원을 비롯해 장동건, 박형식, 고성희 등이 열연한 '슈츠(Suits)'는 14일 오후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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