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성리(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성리가 '무명전설' 초대 우승자가 됐다. '1대 전설' 성리와 함께 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가 탑7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12회는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으로 꾸며졌다. 10인의 결승 진출자 이대환, 김태웅, 박민수, 이창민, 정연호, 하루, 장한별, 황윤성, 이루네, 성리가 각자의 인생곡을 선택해 무대에 올랐다.
1차전 '히트곡 미션'에서 선두를 달렸던 성리가 2차전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으면서 최종 우승자가 됐다. 하루는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게 됐으며, 3위는 장한별이 자리했다.
이어 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가 4위부터 7위에 이름을 올리며 탑7에 자리잡았다.
박민수·이대환·김태웅은 아쉽게 탑7에 합류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