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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김건우, '아내의 맛' 출연...4년차 부부의 반전 매력
입력 2019-04-23 12:05   

(사진=TV조선)

배우 조안이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한다.

조안-김건우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반전 매력이 넘치는 ‘4년 차 신혼 라이프’를 전격 공개한다.

특히, 조안은 카리스마를 내뿜는 배우의 모습과는 달리 털털하고 엉뚱한 일상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 대중의 관심이 높다.

또한, 조안의 남편 김건우도 방송에서는 최초 공개다. 그는 IT 계열 회사를 운영하며, 아카데미에서는 인공지능 수업을 지도하는 ‘엄친아’. 하지만 집에서는 ‘조안 남자 버전’이라는 애칭답게, 조안과 성격 및 취향이 비슷해 눈길을 끈다.

최근 녹화에서 두 사람은 ‘야행성 일상’을 공개했다. 조안-김건우는 밤이 되면 활발하게 활동하고, 아침에 되면 잠이 드는 ‘올빼미 라이프’를 선호했다. 활동 시간부터 남다른 조안-김건우 부부의 사는 모습은 어떨지, 흥미진진한 결혼 생활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조안-김건우 부부는 장고의 고민을 거친 끝에 ‘아내의 맛’ 합류를 결정, 서로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4년차 신혼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라며, “꽁냥의 절정을 달리는 두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즐기고 있을지, 솔직해서 더 공감가는 ‘조안 댁’ 이야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조안은 2016년 10월 28일, 3살 연상 IT 계열 CEO 김건우와 웨딩 마치를 울려 화제가 됐다. 최근 조안은 MBC 드라마 ‘용왕님이 보우하사’에서 애잔한 욕망의 화신으로 분해 극에 박진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23일(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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