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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7년째 차현우 사로잡은 매력? '비디오스타'서 절친 발언 공개
입력 2019-05-21 14:53    수정 2019-05-21 15:01

(사진=워크하우스컴퍼니)

황보라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했다.

황보라는 최근 진행된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황찬성, 정이랑, 신승환, 이유준 등과 함께 참여했다.

이날 ‘비디오스타’는 황보라의 절친 특집으로 진행됐다. ‘욱씨남정기’ ‘김비서가 왜그럴까’ ‘보그맘’ ‘배가본드’ 등의 작품에서 황보라와 끈끈한 인연을 맺은 절친들이 나와 황보라의 매력을 밝혔다. 이들은 황보라의 ‘비디오스타’ 출연 제안도 흔쾌히 받아들인 의리파다.

배우들의 근황이 소개되면서 녹화는 시작됐다. 황보라의 절친이기 때문에 가능한 비하인드가 공개되면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황보라는 노래, 춤 이외에도 다양한 매력으로 절친들을 쥐락펴락했다.

현재 황보라는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을 마친 상태다. 최근 ‘구해줘 홈즈’에 출연하면서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으며, 하정우의 동생이자 영화 제작자 차현우와도 7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황보라가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는 오늘(21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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