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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 건강상 이유로 잠정 활동 중단
입력 2019-08-12 17:38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액토즈 아레나에서 열린 MBC 새 게임 프로그램 '비긴어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비즈엔터DB)

슈퍼주니어 신동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신동 측은 12일 "신동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매우 일시적인 증상이라, 올 하반기에 예정된 슈퍼주니어 활동에는 지장이 없도록 충분히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신동은 채널A '아이 콘택트'와 JTBC '오늘의 운세' 등에서 하차한다. '아이콘택트'는 신동을 대신해서 홍현희가 대체 투입됐다.

슈퍼주니어는 멤버들의 군 제대로 활기를 띄고 있지만, 강인과 성민의 하차 요구가 빗발치면서 하반기 활동에는 9명만 참여한다. 설상가상 강인은 슈퍼주니어 팀 탈퇴를 선언했고, 강인마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을 취하면서 활동을 중단하면서 대중은 놀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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