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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연 매출 10억 달성! 매콤하고 푸짐한 신촌 칼국수
입력 2019-09-11 19:40   

▲장사의 신(KBS '2TV 생생정보' 방송화면)

'생생정보'에 얼큰 샤부 칼국수로 연 매출 10억을 달성한 장사의 신이 등장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저녁 생생정보'는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에 위치한 '신촌칼국수'를 소개했다.

손님들은 "풀코스로 즐길 수 있다"며 이곳의 얼큰샤부칼국수를 극찬했다. 보글보글 끓는 국물에 매콤한 양념에 감자 느타리버섯 미나리와 함께 소고기 등심을 더한 것은 물론 금방 뽑아내 쫄깃한 면발까지 올려지면 육수에 잘 스며들어 최상의 조화를 뽐낸다.

이곳의 비결은 새 뼈를 계속 넣고 끓여 구수함을 더한 육수와 매운 생고추를 활용한 비법 양념이 맛의 비결이었다.

'신촌칼국수'는 촬영 당일에는 약 28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1년 동안 약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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