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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영화관]MCU '스파이더맨:홈커밍''캡틴아메리카:시빌 워' OCN 연속 편성
입력 2019-10-09 13:15   

▲'스파이더맨:홈커밍''캡틴아메리카:시빌 워' (사진제공=소니 픽쳐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마블의 인기 캐릭터 스파이더맨과 캡틴아메리카가 케이블 영화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케이블 영화채널 OCN은 3일 오후 1시 30분 '스파이더맨:홈커밍', 오후 4시 '캡틴아메리카:시빌 워'를 연송 방영한다.

▲'스파이더맨:홈커밍'(사진제공=소니 픽쳐스)
'스파이더맨:홈커밍'은 톰 홀랜드 주연의 영화로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되어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수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피터 파커’는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한다. 아직은 어벤져스가 될 수 없는 스파이더맨.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고 싶은 스파이더맨. 그는 과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톰 홀랜드 외에도 마이클 키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리사 토메이, 제이콥 배덜런, 로라 해리어, 존 파브로, 젠디야 콜맨 등이 출연한다.

▲'캡틴아메리카:시빌 워'(사진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캡틴아메리카:시빌 워' 는 어벤져스 캐릭터가 총 출동한다. 어벤져스 VS 어벤져스의 싸움을 그린 영화로 어벤져스와 관련된 사고로 부수적인 피해가 일어나자 정부는 어벤져스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시스템인 일명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내놓는다.

어벤져스 내부는 정부의 입장을 지지하는 찬성파(팀 아이언맨)와 이전처럼 정부의 개입 없이 자유롭게 인류를 보호해야 한다는 반대파(팀 캡틴)로 나뉘어 대립하기 시작한다.

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세바스찬 스탠, 안소니 마키, 돈 치들, 제레미 레너, 엘리자베스 올슨, 톰 홀랜드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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