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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대학부·유소년부 팀배틀 승리
입력 2026-01-02 00:43   

▲'미스트롯4' 유소년부(사진제공=TV조선)
'미스트롯4' 대학부(길려원, 유수비, 윤예원)와 유소년부(윤윤서, 김수빈, 전하윤, 배서연, 완이화)가 팀배틀에서 승리했다.

1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팀배틀 경연이 펼쳐졌다.

첫 대결은 타장르부B(홍성윤, 황현송, 신현지, 허새롬) 대 유소년부(윤윤서, 김수빈, 전하윤, 배서연, 완이화)가 '국악 트롯'을 불렀다.

유소년부는 양지은의 '흥아리랑'을, 타장르부B는 심규선의 '아라리'를 선곡했다. 타장르부의 노래를 들은 박선주 마스터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심사 결과 국민대표단은 유소년부를 선택했고 마스터 심사 결과에서도 유소년부를 더 많이 선택하며 결국 승리했다. 타장르부B는 탈락 후보에 올랐다.

▲'미스트롯4' 대학부(사진제공=TV조선)
이어 직장부A1(구희아, 최희재, 니나, 이제나)와 대학부(길려원, 유수비, 윤예원)가 '록 트롯'으로 맞붙었다.

직장부A1은 들고양이들의 '마음 약해서'를 선곡했고 대학부는 이영화의 '날이 날이 갈수록'을 불렀다.

심사결과 심사위원들은 8대8 동률이었고 현장 국민대표단 심사결과 대학부를 선택하며 1표를 더 얻어 대학부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한편 다음주에는 현역부A(이소나, 장혜리, 김혜진, 김산하, 정혜린, 최지예)와 타장르부A(신현희, 박홍주, 백예슬, 엑시렝)가 '정통 트롯A'로 맞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