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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유재석), '아침마당' 깜짝 출연 "'도전 꿈의 무대' 우승 노린다"
입력 2019-11-18 08:53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한 유산슬(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트로트가수 유산슬(유재석)이 '아침마당'에 깜짝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유산슬이 신인 트로트 가수로서 출연했다. '초특급 대형 트로트 신인 가수'라는 박상철의 소개에 유산슬은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제가 나와서 깜짝 놀라셨죠?"라고 웃었다.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한 유산슬(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유산슬은 "유재석이 맞지만 오늘은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영광스럽게 출연하게 됐다.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도전 꿈의 무대'에서 유산슬과 함께 경쟁하게 된 연하남쓰는 맨손으로 호두를 부시며 유산슬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산슬은 "왜 그러냐. 자꾸 나만 이기면 된다는데 난 1등할 거다. 오늘 목표는 우승이다"고 어깨를 으쓱했다.

박상철은 "유산슬은 꺾기도 되고 춤도 된다. 한 번 보여줘라"고 제안했다. 유산슬은 "갑자기요?"라고 당황해하다가도 트로트 꺾기를 보여주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유산슬은 지난 16일 트로트 데뷔 앨범 '합정역 5번 출구'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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