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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 예고…신곡 'TOUCHIN' 아트워크 공개
입력 2019-11-19 00:12   

서울 팬미팅서 신곡 선공개…25일 음원 공개

▲강다니엘(비즈엔터)

4개월 만에 컴백하는 강다니엘이 이전보다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예고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의미심장한 두 손이 한 데 얽혀 있으며, 이와 함께 타이틀명 '터치인'(TOUCHIN')'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강다니엘이 4개월 만에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가 새하얀 캔버스에 다양한 색(色)으로 강다니엘을 그려나가기 위한 첫 시작을 의미했고, 이번 디지털 싱글 'TOUCHIN''은 그가 보여줄 수 있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향한 첫 발걸음이다.

▲강다니엘 'TOUCHIN'' 아트워크(사진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TOUCHIN''은 영화 속 주인공들의 강렬한 첫 만남과 과정을 모티브 삼은 곡으로, 강다니엘만의 퍼포먼스를 통해 한층 더 화려한 분위기를 담았다. 80~90년대에 큰 사랑을 받았던 팝 사운드에 대한 경의에서 출발한 이 곡은 EDM, 록, 팝, 댄스 등 여러 장르의 각 특징을 한데 묶어 풍부한 사운드를 만들어냈고, 코러스의 강력한 베이스에 중점을 둔 코러스가 매우 인상적이다.

두 번째 트랙 '어덜트후드(Adulthood)'는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은 어른이고 싶지 않은, 그러나 어른으로서의 책임과 외로움이 커져가는 많은 '어른이'들의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강다니엘이 작사에 참여한 이 곡은 자유로운 영혼이 뛰노는 상상 속 어른인 나와 외롭고 지친 현실 속 어른인 나 사이의 밀당을 발랄한 멜로디와 부드러운 신시사이저 그리고 강다니엘 특유의 담백한 보컬을 더해 완성했다.

강다니엘은 오는 23~24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강다니엘 팬미팅 컬러 온 서울'에서 타이틀곡 'TOUCHIN''을 먼저 공개하고, 25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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