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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김지철, '눈물 가득' 스몰 웨딩…87만원에 감동까지 더했다(아내의맛)
입력 2020-01-14 23:01   

▲신소율 김지철(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신소율, 김지철의 스몰웨딩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의 예식비용은 총액 87만원으로, 100만원도 안 되는 초저가 셀프웨딩이었다.

신소율, 김지철은 결혼식 준비부터 메이크업, 사회, 신랑, 신부까지 모든 걸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셀프 스몰 웨딩을 준비했다.

결혼식 마지막은 신랑 신부가 부모님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였다. 신소율이 애써 울음을 참는 것이 보이는 가운데, 김지철이 먼저 편지를 읽기로 했다. 그런데 편지를 읽기 전부터 김지철의 눈물샘이 터졌다. 신랑의 갑작스러운 오열에 신소율은 당황스러운 표정이었다.

김지철을 시작으로 가족들까지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씩씩하게 부모님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읽은 신소율도 끝내 눈물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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