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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파라벨룸, 키아누 리브스 '더 크고 위험하고 강력해졌다'
입력 2020-01-24 21:30   

▲'존 윅 3: 파라벨룸'
존 윅 3: 파라벨룸이 방송된다. 존 윅 3: 파라벨룸은 24일 오후 10시 50분 MBN에 편성됐다.

존 윅 3: 파라벨룸은 세상에 없던 시그니처 액션을 선보이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존 윅' 시리즈의 세번 째 영화로 전편에서 ‘국제암살자연맹’ 소속 ‘최고 회의’ 멤버를 살해한 ‘존 윅’에게 파문 선언이 내려지고, 무려 1,400만 불의 현상금이 붙으며 전 세계 최고 킬러들의 눈이 그를 향하게 된다.

국제암살자연맹의 파문 조치가 내려진 그는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시시각각 위험에 직면하고 결국, 마지막 전쟁을 위해 ‘소피아’(할리 베리)를 찾아가는데…

전편과는 차별화된 대규모 군중 액션과 뉴욕의 콘티넨탈 등 실내 공간을 넘어선 뉴욕 그랜드 센트럴, 뉴욕 공립 도서관 그리고 모로코로 이어지는 인상적인 로케이션 촬영은 관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강렬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존 윅' 시리즈의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키아누 리브스, 할리 베리, 이안 맥쉐인, 로렌스 피시번, 안젤리카 휴스턴, 아시아 케이트 딜런, 랜스 레드딕, 마크 마카스코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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