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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닝 선영, 맥심 3월호 표지…독자들 폭발적인 표지 섭외 요청
입력 2020-02-26 15:51   

▲스푸닝 선영(사진제공=맥심)
구독자 70만 명을 보유한 압도적 19금 토크 채널 원톱 스푸닝 선영이 맥심(MAXIM) 3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맥심은 26일 "스푸닝 채널에서 10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 수 5,500만 이상을 견인한 선영을 3월호 표지 모델로 섭외했다"라고 밝혔다.

구독자 70만의 유튜브 인기 채널 '스푸닝(SPOONING)'에서 처음 얼굴을 알린 최선영은 귀여운 외모와 솔직하고 직설적인 발언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스무 살에 유튜브 채널 스푸닝으로 데뷔한 그녀는 불과 10개월 만에 5,500만 조회 수를 뽑아낼 만큼 현재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맥심 관계자는 "지난 12월호 등장 후 독자들의 폭발적인 표지 모델 섭외 요청에 힘입어 3개월 만에 표지 모델로 발탁했다"라고 전했다.

맥심은 3월호의 테마를 '원나잇 스탠드'로 잡고, 이러한 풍조에 대한 찬반 의견과 다양한 관점을 화보와 칼럼, 기사 등으로 다채롭게 꾸몄다. 스푸닝 선영은 이달 테마에 맞춰 강남의 한 라운지 클럽에서 평소 말괄량이 같은 이미지를 벗고 도발적인 포즈와 메이크업, 눈빛 연기로 강렬한 화보를 완성했다. 촬영 후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선영은 이달 테마 원나잇뿐 아니라 젊은 세대의 연애와 만남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조언을 솔직하게 전했다.

한편 맥심 3월호는 15년지기 개그콤비 김재우와 강완서를 비롯하여 현재 가장 뜨거운 유튜버 카피추,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맥심 간판 스타인 미스맥심 박무비, 장혜선, 박지연 3인방의 각양각색 테마 화보 등 즐거운 볼거리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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