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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포커스] 아이즈원ㆍ에버글로우ㆍ엘리스ㆍ시그니처, 눈에 띄는 걸그룹에는 이유가 있다
입력 2020-04-01 11:11   

▲아이즈원(사진 = 오프더레코드 제공)
아이즈원ㆍ에버글로우ㆍ엘리스ㆍ시그니처 등이 다양한 콘셉트 및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초 아이즈원ㆍ에버글로우ㆍ엘리스ㆍ시그니처 등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가운데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저격한 것. 걸그룹 대첩이 펼쳐진 만큼 이들은 각기 다른 콘셉트로 승부했고, 퍼포먼스에 이어 이를 더욱 극적으로 표현해주는 패션 및 헤어, 메이크업까지 다채로웠다.

▲에버글로우(사진 =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즈원은 고혹미에 시크함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가미하며 색다른 느낌으로 무대에 올랐다. 에버글로우는 더 세고 다크한 이미지를 부각해 ‘걸크러시’의 선두주자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엘리스(사진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엘리스는 믹스 앤 매치로 기존의 청순하고 여린 소녀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발랄 크러시’라는 수식어를 거머쥐었다. 글램룩부터 엔틱룩까지 두루 섭렵하며 걸리시하면서도 때로는 섹시하고 성숙한 스타일링으로 엘리스만의 패션을 완성한 것. 다양한 변신을 꾀한 패션과 더불어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를 더욱 극대화시켰다.

▲시그니처(사진 = J9엔터테인먼트 제공)
시그니처는 ‘영크러시’ 콘셉트로 영하고 파워풀한 느낌을 살렸다. 오는 7일 발매를 앞둔 데뷔 리드 싱글 B ‘아싸’ 콘셉트 포토에서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슈트 패션을 번갈아 선보이며 달라진 걸그룹의 매력 대열에 합류했다.

한 가요 관계자는 "아이즈원, 에버글로우, 엘리스, 시그니처 등은 자신들이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콘셉트와 패션으로 대중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라며 "이는 걸그룹, 특히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신인 걸그룹들에게 필요한 덕목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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