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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사는 것 중요…그동안 치열하게 살았다"
입력 2020-04-06 22:22   

▲‘밥은 먹고 다니냐’ 홍석천(사진제공=SBS Plus)
홍석천이 누구보다 치열하게 산 지난날을 회상했다.

6일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홍석천이 절친 왁스와 함께 출연해 “그동안 너무 치열하게 살았다”라며 쉼 없이 달려왔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홍석천은 음식점부터 라운지 바까지 운영하는 연예계 대표 CEO다. 그는 2007년부터 13년간 요식업계에 종사하며 '이태원의 큰손'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최근 계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운영 중이던 여러 개의 식당을 폐업 또는 휴업했다고 밝힌다.

홍석천은 이제야 주어진 여유에도 “쉬는 법을 모르겠다”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김수미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여 홍석천을 감동하게 했다.

또 홍석천은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사는 게 중요하다”는 인생철학과 함께 힘들었던 지난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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