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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르, 中 한류 돌풍 시작 '루시퍼'…QQ뮤직 한국어 차트 11위
입력 2020-04-28 10:10   

▲느와르(사진=럭팩토리 제공)
그룹 느와르가 2020년 한류를 이끌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느와르는 지난 27일 정오에 네 번째 미니앨범 'UP THE SKY:飛'를 발매했다. 특히 타이틀곡 'Lucifer'는 같은 날 중국 QQ음악 한국어 최신 가요 차트에서 1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전체 차트에서는 44위에 오르며 중국 내 한류 돌풍을 선도할 차세대 주자임을 알렸다.

2018년 데뷔해 올해 3년 차를 맞이한 느와르는 이미 중국 내에서 상당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중국 아이돌 동방소녀와 함께 진행한 웨이보 생방송은 무려 309만 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느와르는 동방소녀와 함께 한·중 요리 대결을 펼쳤다. 느와르는 팬들에게 찜닭을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친근한 매력을 전했고, 동방소녀와 일대일 웃음 참기 대결, 댄스 커버, 라이브 랜선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느와르의 웨이보 생방송은 중국 20개 이상의 매체에서 보도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느와르의 소속사 럭 팩토리 관계자는 "중국 팬들의 느와르를 향한 관심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라며 "웨이보 생방송은 항상 1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관심이 높다. 앞으로도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느와르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7일 정오 네 번째 미니앨범 'UP THE SKY:飛'를 발매한 느와르는 28일 SBS MTV '더 쇼'를 통해 타이틀곡 'Lucifer'의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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