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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예술무대’ 손열음ㆍ박종해ㆍ문재원의 피아노 연주회
입력 2020-08-02 01:45   

▲‘TV예술무대’ 피아니스트 문재원, 손열음, 박종해(사진제공=MBC)
‘TV예술무대’ 손열음, 박종해, 문재원이 함께 피아노 향연을 펼친다.

2일 방송되는 MBC ‘TV예술무대’에서 ‘하우스콘서트-3인의 피아니스트’가 방송된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하노버에서 온 피아니스트들 박종해, 문재원과 함께 나란히 한 대의 피아노 앞에 앉았다.

3인의 피아니스트가 함께한 이번 하우스 콘서트에서는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슈베르트, 헝가리풍 디베르티스망', '라흐마니노프, 여섯 손을 위한 소품' 등 한 대의 피아노를 세 명의 피아니스트가 포핸즈, 식스핸즈로 연주하는 피아노의 향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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