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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로 뜻 밖의 변신…윤균상, 드레스룸 이름에 담긴 의미 설명
입력 2020-10-27 00:55   

▲페르소나 뜻(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화면 캡처)
'페르소나'로 뜻 밖의 변신을 성공한 홍석천 집 드레스룸 이름을 윤균상이 설명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는 방송인 홍석천의 집을 정리하는 것으로 꾸며졌다. 이날 홍석천은 20년 동안 운영하던 이태원 가게에서 나온 추억 가득한 물건들을 집안에 그대로 두고, 정리하지 못해 '신박한 정리'에 SOS를 요청했다.

모든 정리가 끝난 뒤 '신박한 정리'는 홍석천과 함께 게스트룸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들어왔다. 홍석천이 눈을 뜨기 전 윤균상은 "이 방의 이름은 페르소나"라고 말해 홍석천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눈을 뜬 홍석천은 깔끔한 드레스룸으로 바뀐 공간을 보고 놀라워했다. 윤균상은 "옷은 단순히 입는 것이 아닌 또 다른 홍석천을 표현하는 수단이지 않느냐. 그래서 방 이름을 페르소나라고 지어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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