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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차 '링컨 에비에이터' 등장…이준영 매니저, '전참시' 출연 위해 준비
입력 2020-11-22 17:12   

▲이준영 차 링컨 에비에이터(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이준영의 매니저가 차 '링컨 에비에이터'를 '전참시'에 출연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가수 겸 배우 이준영과 허세 가득한 매니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매니저는 "준영이가 잘 된 건 준영이가 열심히 했지만 나라는 매니저가 있었기에 잘 됐다"라며 "나의 영향력이 상당했다. 그걸 좀 알아주면 좋겠다"라고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스케줄 출발을 위해 이준영과 그의 매니저는 지하주차장으로 내려왔고, 매니저는 잠시 기다리라고 말한 뒤 혼자 차를 꺼내오겠다며 어딘가로 향했다. 잠시 후 매니저는 대형 SUV를 운전해 이준영에게 왔다.

처음 보는 차를 보고 놀란 이준영은 "너무 과하다. 뭐야 이게"라며 "이걸 어떻게 타고 가냐. 안 탄다"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전참시' 출연을 위해 가족에게서 빌린 차였다. 매니저는 "우리 준영이 기 한 번 살려주려고"라며 "기보다는 허세다"라고 솔직하게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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