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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타로배우기 노력해 타로자격증 1급 취득…김종국 다산 점괘 도출
입력 2020-11-22 23:23   

▲타로배우기 오민석(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오민석이 타로배우기에 노력한 결과 타로자격증 1급을 땄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타로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한 오민석이 집들이에 찾아온 '미우새' 아들들을 위해 타로점을 봐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민석이 타로점을 봐주겠다는 말에 반신반의하던 '미우새' 아들들을 위해 이상민은 "민석이가 공부해서 타로 심리상담사 자격증 1급을 땄다"고 설명했다.

박수홍, 김종국, 김희철, 탁재훈은 오민석의 타로점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김종국은 애정운을 물어봤고, '임신'을 뜻하는 카드가 나오자 야단법석을 떨었다. 이어 '다산'까지 상징한다는 말에 호들갑을 떨기 시작했다.

입이 귀까지 걸린 종국은 "풋살팀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스튜디오의 김종국 어머니까지 함박웃음을 지었다. 오민석은 김종국의 미래 와이프가 지적이며, 김종국을 꽉 잡는 스타일일 거라고 설명했다. 종국 어머니는 "진짜 뭘 좀 보나봐"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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