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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아기 남편 조승현 똑 닮은 아들 "추억 남기기 위해 공개"
입력 2021-01-17 00:18   

▲'전참시' 이시영과 아들(사진제공=MBC)
배우 이시영이 남편 조승현 대표를 똑 닮은 아들 정윤 군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시영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영은 등산 잡지 표지 촬영을 위해 북한산에 올랐다. 촬영을 마친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을 하원 시키러 갔다. 이시영은 정윤이가 스태프들에 낯을 가리자 "처음엔 좀 쑥쓰러워 하더라"고 말했다.

이시영의 매니저는 "정윤이가 너무 귀엽고 말을 예쁘게 한다"라며 "비타민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누나 집에 자주 간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정윤 군은 "상어 맛. 수박 맛"이라는 표현력을 보여줬다. 전현무는 "육아 프로그램 연락이 엄청 많이 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시영은 "세살 네살 때 예쁘다. 이렇게 추억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방송에서 공개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정윤이가 정확히 몇 살이냐는 말에 "35개월"이라며 "책을 많이 읽어서 말은 좀 빠른 것 같다. 하는 말들이 책에서 나온 말들 위주로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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