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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KBS를 국민의 방송으로'
입력 2017-09-04 12:39   

▲이슬기, 최원정, 이재훈, 박성주, 김종명, 윤성현 (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파업 참여 대표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새노조 대회의실에서 열린 KBS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에 참석해 피켓팅을 하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MBC 본부(이하 KBS노조, MBC노조)가 4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했다. KBS노조와 MBC노조는 현 경영진이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무너뜨렸다고 규정하고 퇴진을 요구하며 2012년 이후 5년만에 동시 총파업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