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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챔피언' 연출 맡은 김용완 감독
입력 2018-04-02 13:00   

▲김용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김용완 감독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챔피언’(감독 김용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챔피언’은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 분)가 마음보다 잔머리가 먼저 도는 남자 ‘진기’(권율 분), 그리고 갑자기 아이들과 함께 등장한 ‘마크’의 여동생 ‘수진’(한예리 분)의 도움을 받아 벌이는 챔피언을 향한 뒤집기 한판을 그린 국내최초 팔뚝액션으로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