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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빅스 엔, 작아도 너무 작은 얼굴
입력 2018-04-18 07:00   

▲빅스 엔(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빅스 엔이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빅스 세 번째 정규앨범 ‘오드빅스(EAU DE VIXX)’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빅스 엔(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타이틀곡 ‘향(Scentist)’은 향기인 ‘Scent’와 이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Artist’를 합친 합성어로, 예술적이고 매혹적인 사운드를 담아낸 곡이다. 향기에 대한 광적인 집착을 섬세하고 시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