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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현우-윤소희, '보기만 해도 달달'
입력 2018-07-24 11:55   

▲현우, 윤소희(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현우, 윤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극본 손은혜, 연출 박찬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녀의 사랑’은 과학과 경제 논리가 우선하는 현대에서 멸종하지 않고 버티며 사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괴팍스러워져만 가는 인간 세상에 낭만과 로맨스를 되찾아 줄 미스터리 코믹 연애 소란극으로 오는 7월 2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